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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17일 화요일

블루베리 효능, 효과와 하루 권장량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해서 눈의 피로를 줄여주고, 시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서 노화를 막아주고 각종 비타민, 미네랑일 함유되어 있어 피부미용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변비에도 효과가 좋은 과실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외에도 좋은 효과가 많이 있습니다만, 가장 중요한 것은 맛도 좋은 과실이라는 것입니다.







블루베리의 효능과 효과

 

블루베리는 눈에 좋습니다. 현대사회는 눈의 피로가 극심한 사회라고 합니다.

모두가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 그리고 TV 그리고 모니터, 컴퓨터 등등,,, 모든 것이 눈을 피로하게 만듭니다.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합니다.

이는 피로해진 눈의 피로를 해소시켜주는 효능이 있으며, 시력보호에도 도움이 큰 도움이 되는데, 눈이 자주 피로하거나 지치는 분들은 자주 드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블루베리는 노화방지에 좋습니다.

 

블루베리는 항산화효과가 뛰어나 활성산소를 제거시켜 노화를 막아준다고 합니다.


 


블루베리는 변비에 좋습니다.

 

블루베리에는 변비에 좋다고 알려진 푸룬과 함께 변비에도 좋은 과실로 알려져 있는데, 블루베리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변비에도 좋고, 피부미용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블루베리는 암 예방에 좋습니다.

 

블루베리는 항암작용의 성분이 있어, 암에 대한 예방을 해준다고 알려져 있는데, 특히 여성의 유방암, 자궁암의 비율을 낮춰준다고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항암치료중에 먹는다면 치료를 방해한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암 투병환자의 섭취는 의사의 말을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블루베리의 하루 권장량

 

블루베리는 권장량은 50g 에서 100g 사이라고 하는데, 생각보다 꽤 많은 양으로써 20알에서 40알 정도라고 합니다.

딱히 정해진 양은 없지만, '이 정도가 좋다' 라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메론의 효능

 의외로 잘 모르는 메론의 효능
 

슈퍼나 백화점, 과일 상가 등을 둘러보면 지급 제철인 과일들이 눈에 많이 들어옵니다. 수박과 복숭아, 포도, 배 등등 달고 수분이 많은 여름 과일들은 비타민 C를 다량으로 포함하고 있는데요. 건강과 미용에 좋은 음식들입니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메론의 효능을 의외로 모르는 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메론은 성분 비율의 약 90%가 수분이며, 6~14% 정도는 당분으로 언뜻 보면 별로 영양가가 없다고 생각되지만, 메론은 의외로 영양가가 높은 과일이랍니다.







메론의 효능


메론은 칼륨이 수박의 3배나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항산화 물질은 고운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 필수 영양소가 들어가 있는데요.

 

항산화 물질이란 산화를 막을 수 있는 영양소의 것으로 우리 체내에는 활성 산소의 작용에 의해서 단백질, 지질, DNA 등이 산화하는데, 항산화 물질은 이 활성 산소를 없애는 작용을 합니다. 즉, 멜론은 노화를 늦추고 젊음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인 과일이라는 것입니다.

 

동양의 의학적으로는 오장 육부 중에서 위장에 효과가 있다고도 합니다. 그리고 혈압을 내리는 과일로 고혈압에도 좋다고 하지요.

이밖에 비만 방지, 피로 회복, 여름 땀 방지, 부종 해소, 피부 미용 효과, 이뇨 작용 등등 메론은 의외로 많은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메론은 식전과 식후에 먹어야..

 

메론을 먹으면 가장 좋은 시간은 식전과 식후 등에 특히 효과가 좋다고 하는데요. 하루에 100~150g 적당히 다른 과일과 함께 섭취하면 영양소의 흡수가 보다 좋다고 합니다. 더운 여름에는 요구르트에 메론을 잘게 잘라서 먹거나 메론 그대로 먹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평소에 노화 방지, 피부 미용에 관심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노화를 예방하고, 피부를 깨끗하게 만들 수 있다면 많은 돈을 써도 아까워하지 않지요. 바르는 화장품 만큼이나 어떤 음식을 먹느냐도 피부 미용에 상당히 중요합니다.

 

메론과 같은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과 음식을 자주 섭취하여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2015년 1월 31일 토요일

채소별 약성에 대하여

채소류 약초에는 우리의 밥상에 사시사철 빠짐없이 등장하는 김치가 있는데요. 김치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에 따라 약 성분도 인체에 맞게 변한다고 합니다.

봄 김치는 짜고, 여름 김치는 시고, 가을 김치는 달며, 겨울 김치는 매우니 오장의 성질에 상응해서 인체의 리듬을 바로 잡아주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도 들었는데, 그 밖에도 자주 접하게 되는 밥상 위의 채소의 약성에 대하여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1) 미나리

비타민이 풍부한 알카리성 약재로서 칼슘, 인, 철, 아연, 동, 요오드 등 무기물질이 풍부하다. 비, 위에 속하며, 한약에서는 신장을 돕고 황달을 치료하며 비, 위 기능을 좋게 할 때 쓴다. 혈증 콜레스테롤을 낮추어주고 간경화 예방, 신경통, 관절염, 해독, 대장과 소장을 깨끗이 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 밖에도 폐렴, 고혈압, 변비, 소화불량, 간염, 습진 등 다방면에 약효가 있는 훌륭한 약재이다. 먹는 방법은 나물을 해서 먹거나 끓여서 그 물을 마셔도 좋다. 습진 같은 피부병은 끓인 물을 발라주면 효과가 있다.

2) 부추

신장을 좋게 하는 탁월한 약재로서 위에 열이 많을 때, 설사와 이질을 앓을 때 그리고 신경통 등에 쓰인다. 단백질, 지방, 칼슘, 비타민 C군 B군 등이 듬뿍 들어 있어서 피를 맑게 하고 정력을 보강한다. 허약 증세, 당뇨병, 급만성 위염, 소화불량, 식중독, 요통, 귀 울음(이명), 성기능 장애, 월경불순, 기능성 자궁출혈에 좋은 약재가 된다. 나물을 해서 먹거나 국을 끓여 먹기도 하고 즙을 내서 마시면 효과가 더욱 좋다.

3) 호박

비, 위에 속하므로 소화기를 건강하게 한다. 또 불면증, 중풍, 만성 기관지염, 비만, 신장염, 기침, 감기, 변비, 유방암 예방과 치료 효과가 있다. 호박씨는 기침, 변비, 당뇨에 좋은 약재인데 씨를 까먹거나 달여 먹으면 된다.

4) 고사리

칼슘, 단백질, 철, 비타민 A, 지방 섬유, 석회질을 듬뿍 들어 있어서 치아와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비타민 B를 파괴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4) 메밀 

냉면의 재료이기도 한 메밀은 군살을 제거하는 데 효과가 있다. 또 위장에 열이 많을 때, 고혈압, 동맥경화, 편두통, 만성 설사병, 간염, 수은중독 해독, 변비, 당뇨 등에도 약효가 있다.

5) 다시마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 칼슘, 인, 나트륨, 유황, 유소 등이 다 들어 있는 알카리성 약재이다. 어린이의 성장발육을 돕고 혈압, 콜레스테롤, 갑상선, 방사성 물질의 배설, 심혈기 강화, 변비, 치질, 비만, 면역력 증진, 기미, 여드름, 아토피성 피부병, 입 냄새, 정력 감퇴, 빈혈, 생리통, 당뇨, 위궤양, 십이지궤양, 알레르기 피부병, 천식, 간 기능 회복, 신장병, 탈모, 산후조리 등 다방면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

6) 미역

피를 맑게 하고 자궁을 수축시키며 지혈 작용이 있어 예로부터 산후조리에 널리 이용되어 온 미역은 골수와 치아를 튼튼하게 형성시키고 비만 예방과 치료, 빈혈, 심장 활력, 고운 피부를 위한 재료로 좋다.

7) 냉이

심장에 속하는 냉이는 인체에 꼭 필요한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약재이다. 혈관 확장, 저혈압, 소염 작용이 있고 지혈, 자궁 수축, 웨궤양, 십이지궤양, 만성 위염, 만성 기관지염, 간염, 담석증, 이질, 신장염 등 다방면에 약효가 있다.

8) 도라지

사포닌이 듬뿍 들어 있는 도라지는 강장약, 중추신경계 질병, 지혈, 기침, 천식에 탁월한 약재이다. 보혈, 강장, 피로회복, 콜레스테롤, 고혈압, 변비, 딸꾹질에 약효가 훌륭하다.

9) 더덕

인삼에 비할만한 더덕은 끓는 담을 없애고 기침을 멎게 하며 만성 해수와 천식에 탁월한 약재이다. 보혈, 강장, 피로회복, 콜레스테롤, 고혈압, 변비, 딸국질에 약효가 훌륭하다.

10) 쑥 

심장에 좋은 쑥은 식은땀, 설사, 이질, 기관지염, 여성의 냉 요통, 몸이 찬 병, 이질, 피부 가려움증, 소화불량, 기관지염, 냉해서 임신을 못하는 여성에게 좋은 효과가 있다. 보통 국을 끓여 먹거나 된장국에 넣어서 먹는데 된장과 함께 충분히 달여서 먹으면 약효가 더욱 좋다. 월경불순, 자궁출혈, 중금속 해독, 노화 억제에도 훌륭한 약이 된다.

11) 파 

폐에 속하는 파는 감기 몸살, 비만, 고혈압, 기침 가래, 당뇨, 웨궤양, 급만성 위염, 신장 방광 염증, 관절염, 유방 염증, 여성 요통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특히 폐가 약해서 감기를 자주 앓는 사람, 폐결핵, 폐암 등에 양파 달인 물을 계속 마셔도 효과가 좋다.

12) 홍당무 

인체에 유익한 여러 성분을 골고루 함유하고 있는 홍당무는 콜레스트롤을 낮추고 비, 위를 튼튼히 하며 폐결핵, 빈혈, 고혈압, 관절, 당뇨, 급만성 감염, 대장염, 변비, 신장염, 설사, 소화불량에 좋은 약재가 된다. 끓여서 먹어도 좋고 즙을 내서 먹으면 더욱 좋다.

13) 연

연뿌리는 비, 위를 건강하게 해주는 보약이다. 달여서 먹으면 효과가 더 좋다. 여성 하혈,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 소장염 등 각종 염증에 좋고, 변비, 어지럼증, 월경 조절에 좋은 약재가 된다.

14) 시금치 

시금치는 비, 위에 속하는 약재인데 습관성 변비, 당뇨, 빈혈, 비만, 고혈압, 어지럼증, 야맹증, 시력 감퇴 예방, 혈액순환, 소화기 계통에 대단히 훌룡한 효과가 있다.

15) 달래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 캄슘, 인, 철, 비타민군, 사포닌 등이 듬뿍 들어 있어서 보혈 강장 작용이 탁월한데 정력을 증진시키는 효과까지 있다. 만성 위장염, 소화불량, 위암, 식도암 예방과 치료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된장에 넣어 찌개로 끓여 먹어도 좋고 달래국을 끓여도 좋으며 나물로 무쳐도 좋다. 다만 오래오래 꼭꼭 씹어 먹는 것이 중요하다.

16) 우엉

한약에서 우방자라 불리는 우엉은 당뇨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뿌리로 술을 만들어 먹으면 당이 현저하게 떨어지고 정력이 매우 강해진다. 따라서 신장 방광에 훌륭한 약이 되며 폐결핵, 기침, 폐렴, 피부병, 악성 종양, 폐암, 위염, 십이지궤양에 좋은 약재다. 잎은 국을 끓이고 뿌리는 달여 먹으면 좋다.

17) 쇠비름

산과 들에 널리 분포되어 있는 쇠비름은 봄, 여름 나물로 밥상에 자주 오른다. 쓸모없는 풀잎처럼 생각할 수도 있으나 해독, 이질, 장염, 종창, 옴, 습진, 산후출혈, 벌레와 뱀에 물렸을 때 해독작용, 종양, 직장암에 효과가 좋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나물로 해 먹어도 되지만 충분히 끓인 뒤에 국으로 먹는 것이 더 좋다.

18) 버섯 : 버섯은 종류도 많고 약효도 뛰어나다. 

그 중에서도 동충하초는 신장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서 정력 증진에 많이 쓰이는데 허리 아픔과 폐 질환에도 대단히 좋다. 모든 버섯은 물에 충분히 끓여서 수시로 마시면 된다.

기와버섯은 참나무, 버드나무, 복숭아나무, 사과나무의 죽은 그루터기에 무리지어 자생하며 기와 모양으로 생겼는데 자궁암, 폐암 외 각종 종양 예방과 치료에 효력이 뛰어나다.

상황버섯은 뽕나무에 자생하는데 폐암, 폐렴, 늑막염, 감기, 열 내림, 월경불순에 약재로 쓰이고, 영지버섯은 불로초라 해서 옛날부터 무병장수하는 영약을 알려져 있는데 강장작용과 신경쇠약, 불면증, 심장쇠약, 기관지염, 기관지 천식, 백혈구 감소증, 관상동맥경화, 심장병, 급만성 간염에 효과가 좋다.

차가버섯은 자작나무에 자생하는데 암과 같은 종양에 효과가 뛰어나며, 송이버섯은 항암 작용이 뛰어나다.

다른 버섯들도 영양가도 많지만 대부분 항암 작용이 있다는 실험 결과가 있다.

19) 마늘 

강장작용 외에도 두통, 감기, 기침, 기관지 천식, 폐결핵, 기관지염, 고혈압, 만성위염, 간염, 대장염, 이질, 중이염, 치질, 부스럼 등 많은 곳에 쓰이는 약재이다. 마늘을 찧어서 꿀에 섞어 먹거나 국, 나물무침, 찌개 등에 많이 넣어 먹어도 좋고, 살짝 구워서 먹어도 효과가 있다.

[ 곡식별 약성 ]

곡식은 대표적인 주식으로 오곡이 있다. 오곡은 모두 음양오행으로 분류되어 오장육부의 성질대로 배속된다.

1) 쌀

단맛으로 비, 위에 속하고 매운맛으로 폐, 대장에 속하며, 보리는 신맛으로 간, 담에 속하며, 검은콩은 짠맛으로 신장, 방광에 속한다. 그러나 오곡의 성질을 크게 분류하였을 때 이와 같이 배속되고, 그 성분을 하나하나 분석해 보면 놀라운 약효를 가지고 있다.

2) 찹쌀

위장병과 당뇨병에 쓰이는 귀한 약이다. 오랜 설사병, 소갈증, 요통, 복통, 부스럼, 허약 증세에 대단히 좋은데, 율무쌀을 섞어서 죽을 끊여 먹으면 효과가 배가 된다. 그리고 찹쌀볏짚을 깨끗이 씻어 물에 끓여 자주 마시면 간염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다만 몸에 열이 많거나 풍을 앓는 사람은 금하는 것이 좋다.

3) 콩 

콩에도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고 약효도 다르다.

검은콩은 혈액순환을 돕고 몸속의 노폐물을 해독시키며 엉킨 피를 풀어준다. 특히 신장을 좋게 해서 정력을 돋우고 간 기능을 도와서 풍병을 예방한다. 다시마와 함께 삶은 물을 오래 마시면 동맥경화증과 고혈압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식중독에 걸렸을 때 감초와 함께 끓여 먹으면 좋다. 그리고 보리와 섞어서 볶은 다음 가루 내어 끓여 먹거나 가루로 먹으면 위염에 좋다.

노란 콩은 위장병에 좋고, 볶은 콩은 심장 기능을 좋게 하며, 녹두는 간을 해독하고, 강낭콩은 신장을 도와서 소변을 원활히 하며, 완두콩은 만성기관지염과 폐렴에 약재로 쓰인다.

4) 보리

보리는 볶아서 끓여 먹어도 탁월한 약효가 있다. 소화기를 돕고 위십이지궤양, 만성위염, 간 기능 회복에도 좋으며, 밥맛을 잃었을 때 좋은 약이 되기도 한다. 특히 보리를 엿기름으로 기른 것을 맥아라 하는데 녹말 비타민 B와 단백질 분해효소가 많아 어린이 영양제로 뛰어난 효과가 있다.

5) 밀

밀은 간에 속하지만 녹말, 단백질, 당분이 많고, 쭉정이 삶은 물은 땀이 많은 증세를 치료하며 식은땀을 없애고 허열을 가라앉힌다.

6) 옥수수

옥수수는 심장에 속하지만 신장염과 방광염을 치료하고 부기와 허리 아픔에 효과가 있다. 신장 결석에도 탁월한 치료 효과가 있는데, 옥수수염을 삶아 물을 마시며 더 좋다.

7) 수수 

녹말이 충분하고 단백질 함양도 많아서 비타민 결핍 예방과 치료를 위한 영양제로 쓰인다.

8) 기장

녹말이 충분하고 단백질 함량도 많아서 비타민 결핍 예방과 치료를 위한 영양제로 쓰인다.

9) 율무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효과까지 있는데 예로부터 보약으로 널리 이용해 온 약재이다. 염증, 오줌소통, 부기, 곪은 피부, 신경통, 관절통, 사마귀에 좋은 약효가 있으며, 밥을 해서 먹거나 떡을 해서 먹기도 하고 끓여서 그 물을 마셔도 된다.

10) 귀리 

콜레스테롤을 줄여주고 동맥경화증 예방과 폐결핵, 심부전증, 당뇨병, 간질병, 오줌소통약으로 쓰인다.

11) 참깨 

깨에는 흰깨, 검은깨, 노란 깨가 있다. 흰깨는 폐, 검은깨는 신장, 노란깨는 위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의학 분석표에 의하면 검은깨에는 비타민 E가 듬뿍 들어있고 소화를 도우며 혈액순환과 몸속의 오염된 물질을 해독시키는 작용이 뛰어나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또 지방간과 간경화를 예방하는 데도 대단히 훌룡한 효과가 있다. 참깨에는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하고 귀와 눈을 맑게 하며 심장을 좋게 하는데, 특히 발기 불능에 좋다. 그 밖에도 허약증세, 눈앞이 침침할 때, 입맛이 없을 때, 머리카락이 휠 때, 혈뇨, 당뇨 등 다방면에 효력이 있는 약제이다.

[ 오장육부에 약이 되는 식재료 ]

1) 간, 담에 약이되는 음식 

보리밥, 팥, 밀, 깨, 땅콩, 오미자, 사과, 귤, 완두콩, 강낭콩, 딸기, 포도, 오렌지, 부추, 신 김치, 감자, 칡뿌리, 민들레, 솔잎순 식초, 참기름, 들기름, 닭고기, 개고기, 메추리알, 웅담, 각종 동물의 간 등

이 음식들은 모두 신맛에 속한다. 간, 담은 신맛을 주관하며 신맛 기운에 의해서 활력을 얻는다. 신맛에 속하는 식품은 대게 녹색 계통이어서 분별하기는 쉽다. 그러나 동물의 경우는 분별이 쉽지 않다. 다만 각종 동물의 간과 담은 인체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간이 허약한 사람은 많이 먹는 것이 좋다.

2) 심장과 소장에 약이 되는 음식

조, 옥수수, 누룽지, 도토리, 토마토, 가지, 고사리, 쑥, 쑥갓, 취나물, 감, 익모초, 해바라기 씨, 은행, 커피, 각종 씨앗, 영지, 인삼, 더덕, 도라지, 벽오동잎, 냉이, 다시마, 고들빼기, 두릅나무, 솔잎, 붉은 포도주, 소주, 메뚜기, 칠면조, 오리고기, 양고기, 동물의 염통과 피 등.

이와 같은 음식은 모두 쓰고 떫은 맛에 속한다. 심장과 소장은 쓴맛을 주관하고, 심장계통의 제3의 장부라 하는 심포와 삼초는 떫고 고린내 나는 맛을 주관하며 쓰고 떫은 기운에 의해서 활력을 얻는다. 쓴맛에 속하는 식품은 대개 붉은색을 띠고, 떫은 맛은 익지 않은 감이나 옥수수 색깔을 상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3) 비장과 이장에 약이 되는 음식

찹쌀밥, 찹쌀떡, 기장, 노란색 콩, 콩국, 두부, 콩나물, 피, 호박, 된장, 대추, 연시, 단감, 꿀, 양배추, 홍당무, 대추씩, 황색 설탕, 나팔꽃, 인삼, 황색닭고기, 쇠고기, 토끼고기 각종 동물의 위장 등.

이와 같은 음식은 모두 단맛에 속하는 식품이다. 비장과 위장은 단맛을 주관하기 때문에 비, 위가 허약한 사람은 이런 음식을 많이 먹어야 하며, 특히 신맛 음식은 적게 먹어야 한다. 이런 사람이 단맛 음식을 기피하고 신맛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비장과 위장에 병이 든다.

4) 폐와 대장에 약이 되는 음식 

현미밥, 율무, 마늘 고추, 무, 배추, 햇김치, 양파, 파, 가지, 달래, 표고버섯, 상황버섯, 생강, 수정과, 북숭아, 배, 박하, 후춧가루, 겨자, 와사비, 멸치, 꽁치, 동물의 뼈, 우유, 말고기, 각종 어패류, 각종 동물의 허파 등.

이와 같은 음식은 모두 매운맛에 속하는 식품이나. 폐와 대장은 매운맛을 주관하므로 폐, 대장이 허약한 사람은 매운맛 음식을 많이 먹고 쓴맛 음식을 적게 먹어야 한다.

5) 신장과 방광에 약이 되는 음식 

검은쌀, 검정콩, 검은깨, 김, 미역, 된장, 간장, 파래, 밤, 수박, 익은 대추, 오이, 박, 메밀, 실고사리, 쥐눈이콩, 가지, 맨드라미, 오골계, 동충하초, 닭똥집, 각종 동물의 성기, 돼지고기, 지렁이, 번데기, 해삼, 개구리, 굼벵이, 젓갈, 복숭아벌레 등.

이와 같은 음식은 모두 짠맛에 속하는 식품이다. 신장과 방광은 짠맛을 주관하므로 신장과 방광이 작고 허약한 사람은 이런 음식을 많이 먹어야 건강하다.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5년 1월 26일 월요일

건강을 위한 세계 10대 슈퍼푸드의 열풍이 불고 있다.


미국의 타임지에서 ‘세계 10대 슈퍼푸드’라는 명칭으로 영양성분이 뛰어나면서 인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들을 지난 2002년 선정해 소개했다.

타임지에 소개된 슈퍼푸드들은 건강에도 이롭고 각종 질병 예방에도 훌륭한 식품들이라는 것이 입증되면서 그 소비량이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플레인요구르트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은 요구르트로 다이어트에 큰 효과를 주는 식품이 다. 플레인요구르트의 유산균은 소화기관의 움직임을 활성화 시켜주며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하다. 특히 장청소 효과로 변비치료도 할 수 있으며 체내의 독소생성을 억제해주는 효과도 가지고 있다.

아몬드
아몬드는 우리 몸속에 건강한 지방을 제공한다. 우리 몸의 활성산소를 막아주는 항산화물질이 있어 노화를 방지해주 며, 불포화지방산이 성인병을 예방해 준다. 비타민E가 함유 되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각종 미네랄로 뼈을 보호해 골다공증 예방에 좋을 뿐 아니라, 두뇌발달에도 좋은 식품이다.

단호박
겉은 짙은 녹색이지만 속의 과육은 노란색을 띠고 있는 단 호박은 각종 미네랄, 비타민,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는 영양 높은 음식이다. 여성들의 피부미용에 큰 도움이 되며 카로틴 성분은 항암효과가 있다.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레몬의 2배, 감자의 7배나 되는 많은 비타민C가 들어 있다. 철분이 들어있어 빈혈을 예방하는 데에도 좋고, 특히 뼈 건강에 중요한 칼슘도 풍부하게 들어있어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꼭 추천하는 식품이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 비타민E, C가 풍부한 천연 항암성분이라 불릴 만큼 항암작용에 뛰어나다. 안토시아닌 성분은 심장병, 뇌졸중, 성인병 등을 예방해주며, 눈 건강에 탁월한 도움을 준다. 또, 항산화제 성분이 노화와 치매를 예방해주며, 프로안티시아다닌이 이뇨작용을 도와준다.

연어
연어는 오메가3 지방산과 DHA, 비타민E가 풍부해서 우리 몸에 좋은 영향을 주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오메가3는 혈액의 찌꺼기를 제거해주어 각종 혈관질환, 심장질환, 동맥경화예방에 좋으며 류마티즘과 노인성 치매를 방지해주는 효과가 있다.

토마토
토마토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풍부하여 혈압을 내리고 혈관을 튼튼하게 한다. 특히 토마토의 라이코펜 성분은 피부노화방지, 변비예방, 항산화효과가 탁월하고, 열을 가하면 흡수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익혀먹는 것이 좋다.

케일
대표적인 효능은 암세포 성장을 방해하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풍부하다는 것이다. 니코틴으로 찌든 애연가들에게는 카로티노이드가 부족한데, 케일이 이를 보충해준다. 열을 가하면 함암효과가 있는 엽록소, 비타민C, 엽산 등이 파괴되기 때문에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귀리
영문표기법으로는 오트밀이라고 알려진 곡물이다. 단백질과 섬유질,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서 최근 주목받는 건강식품이다. 인슐린을 안정시키는 효능이 있어 당뇨에 좋고, 다량의 식이섬유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오렌지
오렌지에 들어있는 각종 비타민은 우리 몸의 여러 가지 면역력을 증진시키는데 큰 도움을 준다. 풍부한 비타민이 감기예방에도 큰 도움을 주고, 변비예방, 항암효과에도 좋다. 멜라닌 생성을 막아주어 피부미용과 피로회복에도 좋은 과일이다.

2015년 1월 21일 수요일

건강의 적 활성 산소, 컬러푸드로 다스려라!


오랫동안 늙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것은 인간의 오랜 꿈이다. 각종 질병에 대한 치료가 가능해졌고, 평균수명도 늘어났지만 질병 또한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현대인의 질병 중 약 90%가 활성산소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활성산소를 줄일 수 있는 방법과 항산화물질이 들어있는 음식에 대한 관심이 날로 늘어가고 있다.

건강의 적, 활성산소란 무엇인가 ?


산소는 인간이 생명을 유지하는데 반드시 필요하지만, 우리 몸에 항상 이로운 것은 아니다. 신체 대사과정에서 불안정한 상태로 변한 활성산소는 세포막과 세포 속 유전자를 공격해 늙고 병들게 하거나 암을 유발한다. 활성산소는 먹은 음식물이 소화되고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이나 우리 몸 안에 들어온 세균과 바이러스를 없애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또한 외부에서 들어오는 산소량이 부족할 때 몸속의 세포들이 직접 만들어낸 산소도 활성산소라고 한다. 문제는 활성산소가 불안정한 원자구조를 가지고 있어 우리 몸의 다른 것들과 결합하여 산화작용을 하면 세포와 단백질, DNA가 파괴돼 세포 구조나 기능, 신호 전달 체계에 이상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질병과 노화의 가장 큰 원인

활성산소를 없애는 항산화효소(SOD)가 분비되는 우리 몸은 스스로 활성산소의 양을 조절할 능력이 있다. 하지만 이 효소는 20대를 정점으로 점차 감소하는데 여기에 환경적인 요인으로 활성산소 억제력이 약화되고, 이는 질병과 노화의 큰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자동차와 공장의 배기가스, 자외선과 방사선, 방부제나 색소가 들어있는 인스턴트식품, 흡연과 음주, 과식, 스트레스 등이 체내 활성산소의 과잉생산을 유발하는 환경요인이다.

활성산소는 피부를 구성하고 있는 콜라겐을 산화하거나 DNA를 파괴하면서 노화를 촉진하고 암 발생률을 높인다.

또한 세포막의 불포화지방산이 손상되면 동맥경화, 뇌졸중, 고혈압, 당뇨 등 각종 생활습관병을 불러오기도 한다. 뿐만아니라 만성위장병, 두통, 만성피로, 무력감, 신장질환, 알레르기성 피부염, 백내장 등 수많은 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활성산소의 과잉생성으로 인한 질병과 노화를 막기 위해서는 매사에 긍정적인 성격을 갖도록 노력함으로써 스트레스를 최대한 덜 받도록 해야 하고,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또한 흡연을 금하고 항산화 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식품을 적극적으로 섭취해야 한다. 그러나 과식은 활성산소의 생성을 촉진하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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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산화물질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은 채소, 과일, 견과류 등이다. 대표적인 항산화 비타민은 비타민 A, C, E가 있는데 비타민 A와 C는 독성 화학물질이나 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막아주며 면역력을 높인다. 

특히 비타민 C는 감기로부터 암에 이르기까지 많은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육류와 생선의 간, 당근, 고구마, 시금치 등의 녹황색 채소에는 비타민 A가 풍부하며, 풋고추, 아스파라거스, 키위, 딸기 등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다. 호두, 잣 등의 견과류와 곡물의 씨앗에는 비타민 E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 밖에도 베타카로틴, 셀레늄, 폴리페놀, 키토산, 타우린 등에 항산화물질이 많다.

는 사은 이게 먹

음식에서 장수의 비결을 찾기 위한 노력은 아주 오래전부터 활발하게 진행되어 왔다. 몇몇 연구 결과를 보면 장수의 비결이 보인다. 지구촌 곳곳의 장수촌을 찾아가 그들의 장수비결을 비교해 본 결과 공통점을 찾아냈다. 장수의 비결은 의외로 간단했다. 

바로 음식에 욕심내지 않고 자연 그대로 먹는 것. 특히 이들이 자주 먹는 채소와 과일에는 항산화성분인 피토케미컬(Phytochemical)이 다량 함유되어 있었다. 색깔과 성분에 따라 다섯 가지로 나뉘며 효과도 조금씩 다른데, 이러한 항산화물질이 노화를 방지하고 체내에 있는 유해물질을 방출하는데 특별한 작용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